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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BK창공 X iPartners 유럽 현지화 프로그램 독일 지역신문 송출!

운영자
2023-11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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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BK창공 유럽 시범 프로그램이 독일 지역신문 'Saarbruecker-zeitung'에 송출되었습니다!

KIST유럽 연구소가 독일로 진출 후 현지 신문에 한국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 내용이 실린것은 27년간 처음이라고 말씀하실 만큼 저희 아이파트너즈에게도 큰 의미를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.

*기사 요약 : 

기술기반의 한국 신생기업들이 자를란트주에서 독일 시장으로 진출을 했다. (중략) 이에 처음으로 11개의 한국 스타트업들이 자를란트에서 낯선 환경에 적응을 시작하였다. 이 프로그램은 기업은행에 의해 시작되었다. (중략) 총 23개의 스타트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지원하였으며, 최종적으로 11개가 선발되었다. 심사위원에는 한국 경제 전문가와 투자 전문가 외에도 gw Saar와 함께 자를란트주 대학의 Triathlon의 대표도 포함되었다.

첫 만남 이후, gw Saar 대변인 Jochen Wagner는 ” 몇 달 안에 더 많은 스타트업이 선발될 예정“이라 말했다. ”기업들은 잘란트에 정착하기 위하여 목적에 따라 개별 상담을 받아야 한다“. 실제로 참여 기업 중 한곳은 이미 자부르켄에 지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. 27년간 잘란트대학에 위치해 있는 Kist유럽 연구소는 신생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. (중략)

이 신생기업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매우 타이트하게 진행되었다. 기업들은 잘란트 비즈니스 엔젤 네트워크(BANS)에서 자신들을 소개하고 본인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간략히 소개할 기회를 가졌다. BANS는 약 60여명의 멘토와 투자자로 구성된 네트워크로, 잘란트주에서 창업 지원하고 있다. 또한 기업들은 East Side Fab에도 접촉했다. 2025년까지 잘란트주가 350만 유로를 후원하는 이 협회는, 40여개의 기업과 지방 자치 단체, 그리고 고등 교육 기관들이 새로운 제품과 프로젝트를 개발하기위한 기관이다. “우리 회원들은 한국의 기업에게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.” 라고 East Side Fab의 총괄인 Anna Lawera가 말했다.

동아시아의 신생기업들이 자를란트주에서 발판을 마련하려고 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광범위 했다. 예시로, 펄핏(Perfitt)은 핸드폰으로 찍은 발 사진으로 정확한 사이즈의 신발을 찾아 구매자에게 보낼 수 있다. Mapsea는 인공지능(AI)를 시용하여 선박이 항상 올바른 항로에 있는지 확인하고 항로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. “위성이나 레이더 스테이션에서 정보제공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내비게이션 데이터는 태블릿에 통합되어 있습니다” 라고 프리젠테이션 했다.  Neostack은 태블릿을 통해 사무실 건물의 조명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방에 아무도 없을 때 조명을 끄는 등의 제어를 합니다. “이렇게 하면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.” (중략)

한국 스타트업들의 첫 번재 시작 이후, “내년에 더 많은 기업들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계속할 계획”이라고 Kist유럽의 Seo가 말하며 3월에 한국에서 더 많은 신생기업가들이 올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(중략)







*출처 : https://www.saarbruecker-zeitung.de/saarland/saar-wirtschaft/startups-aus-suedkorea-wollen-vom-saarland-aus-den-deutschen-markt-erobern_aid-981595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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